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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A2 이론 시험 준비 (요점 정리)
프리다이빙을 할 때 첫 번째로 지켜야 할 규칙은?-- 항상 자격이 있는 버디와 프리다이빙을 하라 한 강사와 어떤 과정을 시작하면 과정이 끝날 때까지 그 강사와 함께 해야 합니까?-- 아니오당신은 모든 AIDA 과정을 어떤 강사와 시작하고 나중에 다른 강사와 끝마칠 수 있다. 오직 한 가지 제약은 1년 안에 끝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여러 명의 강사들이 한 과정을 나눠서 가르치는 일도 굉장히 흔한 일이다 • 항상 버디와 동행 • 숨을 참기 전에 긴장완화 • 적절한 중량납 착용 숨참기를 준비할 때 ‘몸에 산소 증가시키기’는 필요하지 않다.-- 쉬는 동안 혈액 내 산소 포화상태는 최대치에 이른다.건강한 사람의 산소포화도는 항상 96%에서 99%(가능한 최대 수치) 사이를 나타낸다. 긴장완화 단계의 목표는 ..
20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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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자격번호 확인 방법
전문의 자격번호 확인 방법 보건복지부 사이트 -> 민원 ->보건의료인 면허(자격) 민원 -> 면허 자격 관련 사항 조회 별 것 아니지만 찾아들어가려면 번거로워서.. https://lic.mohw.go.kr/login/login.do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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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rygian cap GB (프리지안캡 담낭)_복부초음파
Phrygian caps are the most common congenital anatomic variant of the gallbladder. It denotes folding of the fundus back upon the gallbladder body and is asymptomatic with no pathological significance. 한국어로 해석하기가 애매한데, '프리지안캡 담낭'으로 흔히 기술되고 있습니다. 위의 사진의 모자와 같은 형태라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고대 아나톨리아 중부의 프리기아(Phrygia)에서 유래하는 모자. 별칭: 자유의 모자- 고대 로마에서 노예가 해방되어 자유민의 신분을 얻게 되면 이 모자를 썼기 때문에 자유의 상징으로 쓰이게 되었다. 프랑스 혁명 ..
202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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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웰 특별포인트를 H.point로!
이지웰 복지포인트를 현금화하는 방법 완전현금화는 아니고! 이지웰 앱은 솔직히 너무 구리구리함.. 검색해도 딱 맞는 결과를 보여준 역사가 없음. 명절 특별포인트를 여기로 주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용하는 것. 그러나 오늘 검색하다가 뒷목 잡고 결국 특별포인트를 H.point 로 변경하기로 마음먹음! 예전에는 지류 상품권을 구입해서 1천원 수수료 떼이고 받았어야 하는데, 이제는 특별포인트로 를 구입하면 해결됨. 앱에서는 잘 안되니, 웹으로 하십시오.. 문자로 상품권 번호와 인증 번호를 받아서 H.point 앱에 등록하면 끝! 여기서 또 한가지 주의할 점은 H.point 포인트 충전은 50만 점까지만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것. * H.Point 충전포인트의 최대 보유한도는 전자금융감독규정 제39조 전자지급..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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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몇 톤'의 의미 (tonnage)
🚢 선박 톤수의 주요 종류1️⃣ Displacement Tonnage (배수톤수, 만재배수량)👉 진짜 ‘무게’에 가장 가까운 개념배가 물에 떠 있을 때 밀어낸 물의 무게즉, 배 + 엔진 + 연료 + 사람 + 화물 전부 포함한 실제 중량단위: 톤(t)📌 특징물리적 무게 기준 → 항해 성능·속도·연료 계산에 중요군함, 소형선박, 기술적 설명에서 자주 사용📌 예시“이 배는 5톤 배다”→ 보통 배수톤수 기준으로 말하는 경우가 많음2️⃣ Gross Tonnage (GT, 총톤수)👉 크기(부피)를 나타내는 행정·법적 기준선박 내부 전체 용적을 수치화❌ 무게 아님❌ ‘톤’이지만 kg, t와 무관국제 공식 계산식 사용 (IMO 기준)📌 어디에 쓰나?선박 등록항만 사용료국제 규정 적용 여부SOLAS, MARP..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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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동안 영어 공부에 실패했던 39세 김과장은 어떻게 3개월 만에 영어 천재가 됐을까 + 챗GPT 영어혁명
2018년에 출간된 2023년에 출간된 2018년 책에서 추천한 다양한 사이트나 인프라들이 이제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지만,이 책을 먼저 읽고 2023년에 출간된 을 읽기를 추천한다. 영어, 제발 적당히 하자. 이제 그만 영어를 하다 말다 하는 패턴을 깨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최소한의 공부만 하자. 어차피 한국 사람은 원어민처럼 영어를 할 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다. 그리고 영어 때문에 주눅 들 이유도 없다. 영어는 외국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그저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할 수 있으면 그걸로 충분하다. p.36 역시 영어를 잘하는 데에는 스펙보다 '쫄지 않는 자세', 그리고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거침없이 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는 순간이다.p.48 He who has ..
2025.01.04